신혼여행 숙소는 프리마빌라의 다이아몬드 프로젝트였습니다.
까론으로 가고 싶었으나 예약이 늦었다죠.
10월에 갈 신혼여행을 4~5월에 알아봤는데도 예약이 늦다니...ㅋ

대략 100평 정도의 풀빌라인데요. 마스터룸, 게스트룸, 리빙룸이 'ㄷ'자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고 가운데 수영장이 있는 구조입니다.

먼저 외부 모습입니다. 똑같은 구조의 빌라들이 몇동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102동에 묵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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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마스터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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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거의 대부분을 여기서만 지냈네요...

다음은 게스트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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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리빙룸입니다. 주방과 컴터가 있네요. 컴터를 켜보진 못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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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수영장입니다. 사람이 없는 사진은 이거밖에 없군요...ㅎㅎ.
꽤 깊었습니다. 제 키가 178인데...물이 목까지 오더라구요
수영을 못해 그냥 튜브에 매달려서 잠시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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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7 12:45 2009/11/17 12:45
tonkoz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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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다음날 첫 아침식사입니다. 빌라내에 있는 레스토랑 이었고 일단 첫인상은 아주 좋았죠...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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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코끼리 트래킹과 비치 투어를 끝내고 전망대에 위치한 Small View Point 라는 레스토랑에서 먹었습니다. 도마뱀도 볼 수 있고, 바가지로 물뿌리는 화장실이 인상적인 레스토랑 이었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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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빌라내에서 BBQ파티였죠...이벤트로 퀴즈게임이 있었는데 1등해서 코끼리 쿠션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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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아침은 간단히 죽이 나오더군요...낮에 놀려니 조금 배고프긴 하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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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스노쿨링을 위해 찾은 비치에 있는 식당에서 뷔페로 먹었습니다.
빌라내에서 먹는 음식들은 맛이 환상이었는데....야외에서 먹는 음식들은 아무래도 태국의 향기가 물씬...음....많이 못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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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빌라내로 돌아와서 실컷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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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째날 아침은 빌라에서 먹고 오전은 그냥 빌라 수영장에서 쉬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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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일정은 쇼핑과 마사지여서 밖에서 먹었는데 카메라를 차에 두고 다니느라 사진을 찍지는 못했네요..
점심은 시내 유명 레스토랑에서 뷔페를 먹었고, 저녁은 백화점내 식당에서 "MK수끼"를 먹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내식과 간식거리들입니다.
출발전 인천공항에서 간단히 먹었던 햄버거, 기내식, 작은병에 든 콜라, 과일, 사발면 등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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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9 21:52 2009/11/09 21:52
tonkoz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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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un 2009/11/10 21:3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

  3. cyber0 2009/11/12 10:1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침도 안 먹었는데 보고 있으니 배고프다..^^

결혼 준비

2009/06/01 22:56 / 관심거리/사진
지난 토요일 웨딩촬영이 있었습니다.
예식은 10월이지만 여름엔 너무 덥고 9월은 바쁠거같아 미리 찍었드랬죠...
뚱한 헬퍼때문에 약간 짜증이 났지만 뭐 좋은날이니 참아야죠...
사진은 친구놈이 제 카메라로 찍어줬습니다. 자기 카메라가 아니라서 그런지 실내사진은 발로찍었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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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잘 웃지않는 스타일이라 하루종일 혼났습니다.
평소에 밝게 웃는 사람보면 부럽기두하구...뭐....쩝....

그리고 지난주에 신청했던 여권이 오늘 나왔네요. 평생 처음 만들어본 여권입니다.
10년짜리 만드는데 5.5점 입니다. 현금만 받으니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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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을 일찍 만든 이유는 신혼여행 계약한 곳에서 사본을 보내 달라고 했기 때문인데요.
신혼여행은 푸켓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프리마빌라(http://www.primavilla.co.kr/) 라는 곳인데 한국인이 현지법인을 만들었더군요. 한국에 지사도 있구요. 예약은 한국지사를 통해서 했습니다.
가격은 조금 쎈편인데 여행사 끼지않고 빌라측과 직접 계약하는거라 프로그램 조정도 용이하고 뭐 여러가지 장점이 있을것 같더군요.
다녀오신분들의 평도 거의 대부분 만족입니다.
까론, 다이아몬드, 시암... 총 3개의 프로젝트가 있는데 저희는 다이아몬드빌라를 예약했습니다.

아래 프리마빌라 홈페이지에서 퍼온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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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점에서 준비할 수 있는건 준비가 된듯하네요.
앞으로 굵직굵진한건 집, 예단, 예물 정도인가요....
아....결혼준비 만만치않네요^^


2009/06/01 22:56 2009/06/01 22:56
tonkoz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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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형석아빠 2009/06/02 11:1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리조트 쥐기네..... ^^

    근데.... 동영상 편집 애로가 많다....

    지영씨 요구로 빠른 템포로 제작중이긴 한데......

    이건 아니단 생각이자꾸 드네..... ㅠ.ㅜ;;;;;;

    역쉬 웨딩은 슬루우 슬로우 킥 킥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