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이가 태어난 지 61일째인 오늘 스튜디오에서 50일 촬영을 했습니다.
손발 조형물 본도 뜨고 ...오래간만에 긴 외출이었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하필 오늘 엄청난 눈이 내렸죠...채은이에게는 아주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원본을 받았는데 붉은끼가 너무 돌아서 좀 빼봤는데 이상하네요...
뭐 알아서 잘 작업해주시겠죠....쩝














손발 조형물 본도 뜨고 ...오래간만에 긴 외출이었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하필 오늘 엄청난 눈이 내렸죠...채은이에게는 아주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원본을 받았는데 붉은끼가 너무 돌아서 좀 빼봤는데 이상하네요...
뭐 알아서 잘 작업해주시겠죠....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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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맘 2011/01/15 20:5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역시 내딸이야~~ㅎㅎ
예뻐~~예뻐~~예뻐~~너~~~~무~~~ 예뻐 ㅋㅋ
졸리지 않았음 더 예뿌게 웃으면서 찍을 수 있었는데..
형석아빠 2011/01/17 10:3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스튜디오 사진들이 처음에 보기는 좋아보이지만 나중에 다시 봐도 추억이 떠오르는건
아빠가 직접 찍어준 사진들이더라.....
물론 잘하고 있겠지만 틈틈히 찍어둬라....
애들은 언제나 그만때 사진은 그때밖에는 못찍는거다....
좀더 신경쓰고 싶다면 동영상이 최고고.... ( 아이폰 있잖여... )
tonkoz 2011/01/17 11:35 편집/삭제 댓글 주소
자주자주 찍어 주고있지....근데 동영상은 잘 안찍게 되더만...
seokom 2011/01/18 09:3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지금은 당연히 동영상 찍을일이 없지..ㅋㅋ
몇개월만 있으면 찍지 말라고 해도 막 찍게 된다는..
tonkoz 2011/01/18 13:11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럴건가....
인실이 2011/01/20 20:4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채은이도 살 엄청 올랐네..
5키로 더 나갈꺼 같은뎅...ㅋㅋ
막 졸릴때 가서 찍었구나...
귀엽당~~갈수록 샘 더 닮아가는거 같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