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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재기 2006/10/19 20:3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야..가입진심으로 축하고 제주도의 쓸쓸함을 달래보렴..

  2. hhk1229 2006/04/21 11:0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기가 좋아서 그런지 사진이 선명하고 뭔가 달라도 다르네요~
    저도 그 카메라로 찍힘 당하고 싶어요~~^^ㅎㅎ

  3. linios 2006/02/01 16:3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저 의영이에여..
    제대했어여... -0-)v
    2년이 벌써 훌쩍 지났네여...
    잘 지내시는지...ㅋ
    저 연락처 그대루에여..
    혹시라두 동생눔이 생각나신다면.. 연락이요!
    ㅋㅋ
    그럼 새해 복많이 받으시궁..
    종종 들를께요..

    • tonkoz 2006/02/01 19:1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허걱...벌써 제대했단말야....

      대학은 마치구 갔었던가?ㅎ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난 이제 예비군 하지말라던데...ㅋㅋ

      새해 복많이 받구...

      연락할게...!!!

  4. 2006/01/29 09:3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잘지내죠?
    제주도의 설은 어떤가요? ㅎㅎㅎ
    맛난거 많이 드시고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좋은 짝꿍만나셔서 올해는 장가가셔야죠~
    ^^

    • tonkoz 2006/01/31 16:3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쨈두 새해 복많이 받구...

      난 좋은 짝꿍이 없어서 올해도 못가겠는걸..^^

      나 장가가는거 걱정하지 말구 먼저가...ㅋㅋ

  5. 혜쏜 2005/11/15 15:5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6. 신신애 2005/10/25 00:4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 신신애!!! 나야... 잘지내지???
    주소도 말 안하고 내가 어케아냐?
    하여튼 웃겨.....
    요즘 난 뭐 준비하는게 있어서
    좀 바빠!!!~~~ㅋㅋㅋㅋㅋ
    한번 봐야하는디 날 잡으셔......
    또 들르꾸마....
    이만 바뻐서.......휙~~~

    • 통코 2005/10/25 12:4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이런 공개된 곳에서 신신애라니....쩝...

      요즘 왜케 바뻐...이번 주말에라도 함 보게...

      근디 너 근무시간 또 바뀌지 않아신가.

  7. 영은 2005/09/11 14:4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 잘못 알고 1시간 일찍 학원와서 간만에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다.
    쩝.. 안그래도 요즘은 슬슬 실퍼지는데 에구..
    나도 이런 블러그나 하나 만들어 볼까..^^

  8. 2005/08/19 17:3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므흐흐~~
    오빠 저 다녀가요~
    제주도는 날씨 어때요? 서울은 비가 오락가락~
    내 정신도 오락가락~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