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사마 생일 기념으로 서귀포 나들이를 떠났다.
늘 그렇듯 일단은 먹고...
덕성원에서 게튀김(메뉴명은 게깐평이었던듯..)을 먹고




대장금 촬영지 외돌개로 이동






다음은 제주평화의 섬 지정 기념으로 만들었다는 제주국제평화센터로..













다음은 동생친구가 일하고 있는 소리섬박물관...친절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던...서비스 커피한잔도^^





마지막으로 건강과성박물관...내부는 민망한 사진이 많아서...음..



제주시로 넘어와서 저녁먹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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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석아빠 2009/01/20 00:5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마지막 사진 게토레이냐.????
tonkoz 2009/01/20 09:3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웃어야 되는거?
Slayn 2009/01/21 10:3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ㅎㅎㅎㅎㅎㅎ
cyber0 2009/01/22 23: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나도 저렇게 놀러다니던 때가 있었는데...에휴~
smeca 2009/01/29 09:4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건강과성박물관입니다.
이렇게 저희 박물관 후기를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저희 박물관에서는
박물관 블로그 후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아 글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www.sexmuseum.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