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보게 되었다...내가 좀 마이 늦어....ㅋㅋ

보면서 내내 느낀것은....강혜정의 포스...

예전 '아는여자'라는 영화를 봤을때...과연 이나영이 아니면 저 역할을 누가 소화할 수 있었을까 였는데...

이 영화도 역시 과연 강혜정이 아니면 누가 할 수 있을까였다...







느껴보시라..

2005/12/07 14:18 2005/12/07 14:18
tonkoz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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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kinux 2005/12/07 17: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런.. 나도 봐야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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