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씽이가 어제 퇴원했습니다.
이제는 똥도 황금색으로 싸고, 엄마 젖도 아주 잘먹습니다.
짜증도 내고 울기도 잘 하구요...
집에 와서 몇장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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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2 12:35 2010/11/22 12:35
tonkoz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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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un 2010/11/30 20:1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이고조것이~~..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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