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6일 새벽 3시에 씽씽이 엄마랑 병원에 갔습니다. 그리고 약 9시간 후인 12시 13분에 씽씽이가 태어났습니다.
태어나면서 약간 힘들어서 씽씽이는 아직 병원에 있는데, 내일쯤이면 퇴원할거 같습니다.
애기가 기운이 없었는데 금요일부터는 똥도 싸고 엄마젖도 잘 빨고 많이 건강해졌습니다.

우리 귀여운 씽씽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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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스튜디오에서 찍어주신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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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0 15:52 2010/11/20 15:52
tonkoz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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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씽씽맘 2010/11/20 17: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공 ~아꼬운 내새끼~~
    보고 있으니까 자꾸만 눈에 아른거려서 눈물찔끔...

  3. seokom 2010/11/22 11:1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공 .. 아꼬와 죽겠네..

    영락없는 여자애처럼 이쁘게 생겼다.

    축하한다. 산모에게 잘 해줘라..

  4. sun 2010/11/30 20:1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인제사본다~~..어디어디~아고~~이쁜거~~~~~~~^^
    건강하게 잘커라~~ 내시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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